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 온라인 쇼핑몰에 올라온 티셔츠 제품. 서울시 동작구에 사는 박 모(여)씨는 얼마전 온라인 쇼핑몰에서 티셔츠 제목을 보고 눈살을 찌푸렸다고 털어놨다. 아이들 코스프레 옷의 이름이 '정신병원 반티' '환자복 반티' '튀는 반티' 등으로 붙여져 있었기 때문이다. 박 씨는 "불특정 다수가 보는 쇼핑몰인데 의상 제목이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고, 실제로 아픈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인권 침해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며 시정을 요청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한태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태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세대교체' 선택한 KB금융, 차기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 넥슨, 홍대서 '메이플스토리 이스케이프' 방탈출 카페 21일 오픈 신동빈 회장, 233억 규모 롯데쇼핑 지분 매각…지분율 9.81→9.09% SOOP, 자살예방 활동 공로 인정받아...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KB국민카드, 추석 맞이 경품·할인 이벤트 진행 우리투자증권, 굿월스토어에 임직원 기부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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