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 온라인 쇼핑몰에 올라온 티셔츠 제품. 서울시 동작구에 사는 박 모(여)씨는 얼마전 온라인 쇼핑몰에서 티셔츠 제목을 보고 눈살을 찌푸렸다고 털어놨다. 아이들 코스프레 옷의 이름이 '정신병원 반티' '환자복 반티' '튀는 반티' 등으로 붙여져 있었기 때문이다. 박 씨는 "불특정 다수가 보는 쇼핑몰인데 의상 제목이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고, 실제로 아픈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인권 침해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며 시정을 요청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한태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태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물산, 13년 연속 시평 1위…GS건설·현대엔지니어링 2계단↑ 아모레, 매출·영업익 두자릿수↑…LG생건, 매출 줄고 수익성은 개선 추미애 지사, 계곡 '신종 자릿세' 잡는다…도민 불편 제보 창구 운영 LG전자, 2분기 매출·영업익 ‘역대 최대’…하반기 로봇·AI 신사업 발굴 강준현 의원, “사모펀드의 기간산업 진입규제 필요해”...고려아연, 국가핵심기술 다수 보유 케이뱅크 "업비트와 실명계좌제휴 재계약 정상적으로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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