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개월 전 세탁기를 구매한 소비자가 의류와 이불 등에 먼지 뭉치와 세제 찌꺼기가 가득 묻어난다며 난감해 했다.경기도 파주시 동패동에 거주하는 정 모(여)씨는 유명브랜드 세탁기 사용 중 이불이 훼손됐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옷에는 흰색 가루, 이불에는 먼지 뭉치가 묻어있고 털어도 없어지지 않았다고. 정 씨는 “세탁통을 한 차례 교체했지만 지속해서 같은 현상이 발생한다”며 “유료업체를 불러 세탁기를 청소하라니 어이없다”고 말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세탁기에 검은 이물이 둥둥...통세척해도 빨수록 더러워지는데 소비자 과실? 주요기사 '장례식장'이 기피시설? 지역사회와 '상생'으로 극복하는 상조업계 "부품 없으니 기다려"…매일 쓰는 가전, 기약 없는 AS에 발동동 '리딩금융 신화' 윤종규냐, '엘리트 관료' 윤종원이냐...은행연합회장 2파전 [소소한 경영] 얼음정수기 내부 위생, 사진으로 확인…코웨이 '안심 포토' [제약 밸류업 줌인] 한미약품, 배당 확대·지배구조 강화 목표 '순항' 삼양식품의 독보적 영업이익률 '22%'의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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