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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순 의정국장 등 경기도의회, 30개국 외신기자단과 교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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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순 의정국장 등 경기도의회, 30개국 외신기자단과 교류 확대
  • 이예원 기자 wonly@csnews.co.kr
  • 승인 2026.04.0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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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가 일본, 중국, 프랑스, 독일 등 30개국 50여명 외신기자단과의 교류를 확대했다.

박호순 의정국장 등 경기도의원은 2일 '2026 세계기자대회(WJC 2026)'에 참석한 외신기자단을 환영하는 행사를 열었다.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세계기자대회는 2013년부터 개최돼 올해 14회째다.

▲박호순 의정국장(중앙 우측) 등 경기도의원이 2026 세계기자대회(WJC 2026)에 참석한 외신기자단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경기도
▲박호순 의정국장(중앙 우측) 등 경기도의원이 2026 세계기자대회(WJC 2026)에 참석한 외신기자단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경기도

박 국장은 행사 이후 진행된 간담회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에 돌입하며 정보 생산 및 유통 방식이 변혁을 맞이하고 있지만 맥락과 의미를 해석하는 역할만은 온전히 인간의 몫"이라며 "저널리즘 본질은 신뢰"라고 말했다.

이어 "AI는 심층취재를 위한 도구가 될 것"이라며 "언론이 흔들림 없이 공정과 진실을 기반으로 세계 등불이 되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필리핀과 베트남 등지에서 온 기자들이 외국인노동자 산업재해 대책 및 인권개선에 관해 묻자 박 국장은 "도의회 차원에서 법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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