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오픈 챔피언십은 1860년 창설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남자 골프 메이저 대회다. 매년 7월 영국에서 개최되며 링크스 코스 특유 자연환경 속 열리는 권위 있는 대회로 브리티시 오픈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지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로열 버크데일에서 열린 제154회 대회에서는 최종 합계 6언더파 274타로 김시우 선수가 공동 6위라는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는 임성재, 김주형 선수가 함께 출전했다.

이번 컬렉션은 디 오픈 챔피언십 시그니처 로고를 고전적인 색감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여름철 라운딩을 고려해 기능성 소재를 활용한 쾌적한 사용감과 더불어 입체 패턴을 통한 편안한 착용감을 동시에 선보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컬렉션 상품은 티셔츠, 니트, 베스트, 팬츠 등으로 구성됐다. 필드와 일상에서 모두 착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다. 전국 레노마골프 매장에서는 디 오픈 챔피언십 전용 디스플레이 공간이 마련됐다.
레노마골프 관계자는 "디 오픈 챔피언십이 지닌 깊은 역사와 전통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럭셔리 스포티즘 골프웨어 상품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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