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씨에 따르면 구매한 골프채 세트 가운데 한 개의 그립 부분이 'ㄱ'자 형태로 꺾여 있었다. 만져보니 완전히 부러진 상태였다. 온라인몰 측에 파손 부위 사진을 전달하고 반품을 요청했지만 한 달째 해결되지 않고 있다.
이 씨는 "골프채 그립 부분이 부러진 상태라 업체에 교환이나 환불을 요구했는데 한 달째 시간만 지나고 있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씨에 따르면 구매한 골프채 세트 가운데 한 개의 그립 부분이 'ㄱ'자 형태로 꺾여 있었다. 만져보니 완전히 부러진 상태였다. 온라인몰 측에 파손 부위 사진을 전달하고 반품을 요청했지만 한 달째 해결되지 않고 있다.
이 씨는 "골프채 그립 부분이 부러진 상태라 업체에 교환이나 환불을 요구했는데 한 달째 시간만 지나고 있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